MBC제3노조, “’뉴스데스크, 선방위의 징계를 비난하기 앞서 ‘편파 보도’부터 돌아보라”

“MBC, 선방위의 ‘최은순 씨 가석방 보도’, ‘이태원 참사 특별법 거부권 행사’, YTN 민영화 논란’ 등에 대한 징계 사유 밝히지 않아”
“풍자가 사라졌다는 MBC... 인터넷에 떠도는 윤 대통령 부부·여당 고위층 풍자 영상은 뭔가”
“선방위, 야당에게 불리한 보도를 심의 안한 사례 없어... MBC가 편파 보도 저질러”

2024.04.21 17:1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