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읽기] 21대 국회 연금개혁안 처리 사실상 무산 소식에 ‘무책임한 처사이자 미래세대에 죄를 짓는 일’ 비판 목소리

“미래 세대 위한 지속 가능한 연금개혁이란 대전제는 사라지고 정치적 입장 차이에 따른 소모적인 공방만 벌어졌다”(중앙)“21대 국회를 20여 일 남겨두고도 연금특위의 공식 활동 종료를 선언한 건 무책임한 처사이자 미래세대에 죄를 짓는 일”(세계)“남은 21대 국회 임기 중 소득대체율에 대한 극적 타협이 이루어져도 공적연금 전반의 개혁은 여전히 미완인 상태로 남을 수밖에 없어”(한국)

2024.05.09 11: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