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허위 인터뷰’ 김만배,신학림 구속돼. 검찰, 두 사람이 '책값'으로 주고 받은 1억6500만원은 가짜뉴스 대가라고 판단
대장동 게이트는 윤석열 책임이라는 취지의 '허위 인터뷰 보도' 대가로 거액 주고받은 혐의, 뉴스타파가 대선 사흘전 '허위 인터뷰' 보도한 직후 좌파 매체들이 앞다투어 확대 재생산. 해당 언론사 관련 수사도 탄력 받을 듯.
2024.06.21 14: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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