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 읽기] "감세 통한 밸류업은 부자 감세"… 한겨레·경향의 프레임 씌우기

근거 없는 ‘부자 감세’ 비난…“‘최대주주 할증’ 폐지 포함한 감세는 서민과 미래세대 위한 일”
“세수 펑크, 집값 폭등은 문 정부 책임 커…현 정부에 책임 있다는 식의 보도는 거짓”

2024.07.04 15:3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