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와 여사 연줄로 공천 줄게, 1억만 줘” 사기친 前기자, 징역 2년

"구미에 공천받으려면 V와 영부인 움직여야 해… 현역 컷오프시키자"라며
박근혜 정부 청와대 행정관 지낸 예비후보자에 접근, 1억 뜯어내
재판부 "(대통령 부부와 이철규 의원) 등이 공천 약속 안했다"

2024.09.24 17:01: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