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첩 숙주 민주노총 자진 해산이 마땅, 보호할 노동단체 아니다"… 한변 성명

지난 6일 3명, 간첩죄로 중형 선고… 김정은에 충성맹세한 민노총 간부 출신들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 "그래놓고 뻔뻔하게 경찰 폭행까지"
"민노총, 일말의 반성도 없어… 반헌법, 반국가 집단에 응분의 대가 치르게 해야"

2024.11.12 14:1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