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기도 법카 1억대 사적 유용’ 이재명 기소… 부인 김혜경은 기소유예

19일 수원지검, 업무상 배임 혐의로 이재명·당시 비서실장·배씨 기소했는데
지사 시절 유용한 금액은 이재명 1억653만원, 비서실장 8843만원, 배씨 1억3739만원
공익신고자 조명현 씨 "일과의 90%가 배달이었다. 공무원 아니고 공노비·하인 같았다"

2024.11.19 11:2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