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이재명 위증교사 무죄에 “판결 존중하지만… 항소심서 바로잡히길”

한동훈 "위증한 사람만 유죄라는 판단 수궁 어려워…선거법 위반 혐의 판결 존중하듯 오늘도 존중"
곽규택 "왜 위증이 발생했고 그 배경·경위에 대한 진실 밝혀지지 않아…항소심에선 다른 결론 나올 수 있어"
김용태 "위증 한 사람은 벌금 500만원 선고, 교사는 아니라는 판단 이해하기 어려워"

2024.11.25 17: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