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특임단장 "국회의원 체포 명령 없었다, 무장도 하지 않았다"

국회 계엄군으로 투입됐던 707특수임무단 단장 김현태 대령, 9일 눈물의 기자회견
"국회의원 끌어내란 지시는 김용현 장관이 했지만 곽종근 사령관은 '무리하지 말라'고 지시"

2024.12.09 15:5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