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이 내 계좌 추적" 유시민, 한동훈에 '3000만원 배상' 판결 확정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2019~2020년 유튜브서 수차례 허위사실 유표
서울중앙지법, 지난 4일 "한동훈에 3000만원 배상하라" 판결… 항소 포기로 확정

2024.12.23 15:4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