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 "尹대통령, 피 토하는 심정으로 계엄… 민주당 폭주로 삼권분립 위태"

23일 윤 대통령 탄핵 심판 증인 출석해 尹 적극 두둔
"계엄의 형식 빌려 망국적 위기 상황을 주권자에 알리려"
"민주당사에 병력 투입하려 했지만 윤통이 말렸다"

2025.01.23 20: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