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용 "'정치인 체포' 홍장원 메모 믿기 어려워… 누군가가 가필했다"

13일 尹대통령 탄핵심판 증인 출석… "홍장원은 메모 작성 시간에 본인 사무실 위치"
그런데 홍장원은 자신이 "국정원장 공관 공터에서 급히 썼다"고 진술
사무실에 있었으니 정서할 여유 충분… 굳이 휘갈겨 써 보좌관이 정서를?

2025.02.13 15:3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