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동 로비' 박영수, 1심 징역 7년 법정 구속… 200억 약속은 무죄

박 전 특검, 변협회장 선거자금 3억 수수 혐의만 유죄… 벌금 5억·추징금 1억 5000만원
200억 및 주택 2채 약속 혐의 무죄… 김만배에게 16억 수수 혐의도 무죄
법원 "청탁 대가 요구 등 인정되나 공소사실 증명됐다 판단 어려워"

2025.02.13 16:4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