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배성재의 텐' 포함 7개 라디오 부적절 언어 사용… 방심위 '관계자 의견진술'

지난해 11월 11일 방송된 KBS ‘볼륨을 높여요’·MBC ‘김이나의 별이 빛나는 밤에’·SBS '배성재의 텐' 등
배성재 "고학력 헛소리" "야한 꿈 꾸세요" 김이나 "영감탱이" 등
방송언어특위 "아나운서 출신도 부적절 언어 사용… 청소년, 유명인 따라 괜찮다 생각"
방심위 "제작진, 묵인·방조… 시정방안 마련해야"

2025.03.05 17: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