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철 "韓대행 국민이 불러낸 것… 지지율 금방 올라간다"

“처음에는 주저하다 결심한 듯…국민적 요청에 포부 펴볼 기회라 생각"
"엄중한 시기에 필요한 사람… 최 부총리가 한 달 정도는 맡아줘야"

2025.04.29 11:4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