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홍준표 캠프 흡수… 나경원도 金 지지 선언

김문수 "정치란 참 묘해… 친구였다가 경쟁자 되는 등 피아가 없어"
洪캠프 종합상황본부장 유상범 의원 "빅텐트 칠 적격 후보가 김문수"
나경원 "경륜과 신념, 통합의 자세 모두 갖춘 김문수 지지"

2025.04.30 14:5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