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진법사 만나려면 1억"… 시사인 주진우, '김현정의 뉴스쇼'서 억측 유포

주진우 씨, 지난 박근혜 대통령 탄핵 때 '청와대 섹스 테이프' 등 황당 주장
지난달 28일, 라디오 나와 '제보받았다'며 "건진법사 만나려면 3억도 줘야"

2025.05.09 14:5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