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설난영 비하한 유시민, 그 시절 가족을 위해 희생한 모든 사람에 상처”

"유시민의 발언은 명백한 계급적·성차별적 발언이며 내재된 엘리트 의식의 발로"
"그 시절 공부하고 싶어도 못하고 가족을 위해 희생했던 모든 이들에게 깊은 상처"

2025.05.30 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