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보좌진 집사처럼 부려… '집 쓰레기 버려라' '변기 고쳐라' 지시"

9일 SBS 단독 보도… 과거 보좌진으로 일했던 두 사람 직접 인터뷰
A씨 "시간 부족해 부탁하는 게 아니라 집사처럼 부려, 모욕적"

2025.07.10 11:4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