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운영기준 완화… 오세훈 "파격 인센티브로 주택 공급"

기준용적률 최대 30% 상향… 소형주택 20% 이상 공급 시 기준용적률 20% 상향
역세권 주택사업 대상지도 확대해 약 9만 2천 세대 추가 공급
오세훈 "청년·신혼부부 등 무주택 시민에게 양질의 공공주택 공급"

2026.03.17 14:29: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