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장성철의 뉴스명당’… 與 패널 "장동혁 장군님" 조롱, 진행자는 "자주 외쳐주세요"

지난 10일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 출연해 "장동혁 장군님 파이팅’ 막 그랬다"
장성철 앵커 "순간 동접자 1100명으로 역대 최고… 감사하다. 자주 외쳐달라"
공언련 "제1야당 대표 조롱에 진행자는 제지는커녕 오히려 부추겨"

2026.03.20 11: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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