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김병기 적반하장… 아들 신원조회 결과 바뀐 게 특혜"

박민영 "녹취록 넉달 뒤 기조실장이 말한 경력직에 합격"
"아들 채용 관련 통화 한 것만으로 잘못… 책임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어"
김병기 "날 증오한 세력이 아들 탈락시켜… MBC 보도, 수사 의뢰할 것"

2025.06.11 16: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