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중 극우 단속' 싱하이밍 망언 규탄… 대통령 입장 표명·中에 외교적 책임 물어야" [정교모 성명]

싱하이밍 지난달 29일 "韓, 반중 극우 세력 단속해야" 요구
정교모 "외교관의 내정 불간섭 의무 등 위반 소지"
"좌파 성향 언론·시민단체, 中의 주권 침해 망언에 침묵… 이해관계·진영 논리에 따른 선택적 분노"

2025.08.01 17:1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