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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지자체장, 광역·기초 의원 한 명 없는 민생당, 국고보조금 41억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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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비례 의원직, 2명이 2년씩 수행”...‘나눠먹기’ 비판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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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측, ‘부모가 사과했다’ 경찰 발표에 “보좌진 포함 습격범한테 사과 받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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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NASA의 아르테미스 2호 임무 참여 제안 거절?"는 가짜 뉴스
- 2024-01-29 15:20
- 김태훈객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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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매출 오르게”를 ‘배추 오르게’로 허위자막...전 통진당 의원 등 윤대통령 비난 가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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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확대 시행되는 중대재해처벌법, 무엇이 어떻게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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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욕 먹으며 (조국) 열렬히 홍호했는데 배신감 커...진보에 염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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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치인 활용한 선거운동 안돼”...오픈AI, 美대선서 챗봇 첫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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